2008년 01월 02일
앞으로 보험을 어떤 방향으로 가입하셔야 하는지...
앞으로 보험을 어떤 방향으로 가입하셔야 하는지...
앞으로 보험을 어떤 방향으로 가입하셔야 하는지 제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현사회 흐름과 기존보험상품을 혼합 서술했습니다.
먼저 고령화사회가 주는 문제점을 보겠습니다.
우리 나라는 2000년에 이미 전체 인구중 65세 이상이 7.2%로 고령화사회에 진입하였고, 20년 뒤에는 15.1%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기술의학발달이 어느 정도로 발전될지 감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연령별 인구 구조는 현재 항아리구조형태를 하고 있으며 30-40년 뒤엔 엎어 놓은 피라미드 구조형태가 될까 문제이며 앞으로 이런 사회구조의 심각성은 지금 피부로 느끼고 있는 국민연금보험이 대표적으로 고갈 된다는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젊은이 한명이 노인5명을 부양할지도 모른다는 통계입니다. 그러므로 인구생산능률에 사회복지제도가 지원되지 않으면 더 심각한 후유증을 날수도 있다고 봅니다. 또한 국민의료비가 급속하게 늘고 있는데 이렇게 늘고 있는 것도 노인의료비의 급증 때문이며 2000년 현재 노인의료비 비중은 17%이지만 노인인구수가 15%대에 진입해 고령사회가 되는 2020년쯤엔 65살 이상 노인의료비가 65살 미만 전체 인구의 의료비보다 많아진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런 심각성은 노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남자 평균수명이 75세, 여자 평균수명이 82세로 늘고 있는데 고령사회에 진입할수록 늘어나는 고령인구만큼 피할 수 없는 것이 평균수명의 연장과 노인성 질병의 증가입니다.
이렇게 급변하는 사회와 보험은 인간의 생활과 밀착된 관계를 유지하며 발전되어 왔고, 이에 따라, 생명보험산업에서 담보한 개인의 위험도 변화되어 왔습니다.
또한 노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핵가족화와 여성인구의 취업률도 급속 증대되고 있으며, 산업사회였던 과거와는 달리 환경오염과 식생활에 의한 새로운 질병, 신종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위험이 높아지므로 암,성인병질환등이 젊은층으로 당겨지고 있음은 TV보도에서도 많이 접했을 것입니다.
다시 정의하면 사망률은 감소되고, 생존위험률은 급격히 증가하여 종신까지 고통(육체적,정신적,경제적)이 따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회환경변화에 따라 의료 및 간병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증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론 사회작업능률 및 사회의료보험 실태와 인플레션입니다.
이렇게 급변하는 현대사회가 우리들에게 주는 것은 현실을 빨리 인식하고 대처해야 한다는 예시입니다.
그렇다면 사회작업능률은 기간을 내가 얼마만큼 활용해야할 것인지는 고객님들의 선택입니다. 사회취업의 평균 나이는 26-28세로 정년은 45-55세로 줄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자 평균수명이 75세인데 즉 25-30년을 활동하면서 45년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의학발달로 평균수명이 남자는 100세 여자는 150세를 내다보고 있는데 더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며 국립노화연구소 배드워드 수나이드는 지적했습니다.
그럼 우리 나라의 의료서비스 현황을 각종 신문자료를 인용해 말씀드리면, 우리 나라의
건강보험제도는 1977년 국가주도의 사회보험 형태로 도입돼 25년이 경과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국민들의 건강보험 수요를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으며 보험으로서의 실질적 기능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 나라는 GDP 대비 공적 의료비지출 비중이 OECD국가 중 최하위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 사회의료보험은 국민들의 총의료비지출중 약40%정도 부담하고 있는데 비해 우리처럼 사회보험제도를 택하고 있는 일본이나 서유럽국가는 70~80%대를 부담해 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나라 국민의 본인부담 의료비 비중은 50%정도입니다. 선진국의 경우 본인 부담 분이 10~15% 수준인 점에 비추어 볼 때 우리국민은 보험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씩 의료보험법계정이 좋아지고 있으나 그만큼 국민의 부담이 아닐까 합니다.
이처럼 양적으로 미흡한 사회보험제도는 그 질적인 측면에서는 더욱 심각한 상황이며 우리나라의 의료수가 상승률을 보면 [의약분업]이후에 99년 1월부터 2001년 약 15개월간 48.8%의 의료수가 상승이 있었고, 최근 20여년간의 의료수가 상승률은 512.44%로 연간 평균8.9%의 상승률을 보여 왔습니다.
종신보험은
그 발생이 미국(영국)등 선진국에서 유입된 상품들이라서 우리 나라의 국가 의료보장의 실정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며 보완한다 하더라도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종신보험의 사망보장은 정말 좋은 상품이지만, 외국의 경우 종신보험의 목적은 주로 자신의 의료보장이 목적이 아니라 60세 이전에 가장이 사망할 경우, 가족들의 경제적인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유산의 목적이며 사회보장제도가 잘 되어있는 미국(영국) 선진국에선 유산의 목적만으로 충분한 상품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판매되고 있는 종신보험 종류는 크게 6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각 회사를 대표하는 정기보험, 일반종신, CI종신, 유니버셜종신, 변액종신, 변액유니버셜종신입니다.
정기보험외 종신은 주보험이 적립되는 상품으로 언제 사망하든 종신할 때까지 보장하고 있습니다.
100세에 사망한다 하더라도 주보험인 사망보험금은 받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100세까지 장수한다면 종신보험의 의미는 없습니다..조기사망에 대한 우려때문에 가입하는 것이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입니다..최근엔 정기보험으로 많이 대체되어가고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이를 거액의 상속목적으로 타겟하여 설계(30세 남자 가입금액-10억, 보험료-100만원 70세납, 보장기간-종신)한다면 아주 훌륭한 상품입니다. (상속이나 증여를 계산해보면....)
이해를 도와 변액상품를 예로 들어보면, 매월 100만원 * 40년 * 12개월을 납입하면 총 4억8천만원입니다.
만약 변액수익률이 9.5%로 가정하여 유지될 경우 70세 환급액은 약18억2천만원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남자평균수평연령이 75세인데 30년뒤 60세에 사망하게 되면 사망보험금은 10억 + 변동보험금하여 약 20억입니다. (단,변동보험금은 변동될 수 있음.)
그렇다면 인플레이션의 현금의 가치를 보안해줄 뿐만 아니라 10년이 지나면 비과세로 혜택을 볼 수 있으며 평균수명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사회로 접어드는 앞으로의 미래가치에 늦게 사망하여도 만족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자유인출까지 할 수 있어 중도목적자금의 활용과 목적하고자 하는 상속자금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보장의 가치+은행+투자)
단, 상기상품을 선택할 경우에 보험사도 중요하지만 이를 운영하는 운영사를 보셔야 함을 짚어 드립니다.
이제는 의료보장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나라 의료보장은 매월 의료보험비는 10만원은 넘게 내지만 MRI, 초음파진단 같은 고 진료비 비급여 부분은 공제되지 않아 총 의료비의 50%정도 수준만 보장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2005년부터 일부 특정질병에 정한 질병중 몇 항목질병을 치료목적으로 MRI촬영시엔 의료보험 혜택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2000년도부터 활성화 되었던 종신보험을 지금은 누구나 가입하고 싶은 상품으로 많은 인식이 되어 있는데 사회구조나 물가인상을 감안하여 볼 때, 하나의 종신보험을 풀로 가입한 정액보장의 선택특약 건강보장은 장기의료보장으론 적절한 보장을 받을 수 없다 생각하여, 생명보험의 종신보험과 손해보험의 실비의료보장을 적절히 조합하여 설계하심이 가장 우수한 형태의 보험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생명+손해 가입)
결론적으로...
우리 나라의 의료보장 현실에선 좋은 보험이란 유산의 목적뿐만 아니라 본인의 의료비 보장이 평생 충분히 되는 보험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위에서 언급한 손해보험 상품을 좀더 자세히 말씀 드리자면,
입원의료비는 입원하여 본인부담액 전액을 (주사, 약재비, 진료비, 감기에서 암까지) 보상합니다.
통원의료비는 본인부담액중 5천원을 차감한 전액 보상이 되며, 암, 뇌졸중(뇌출혈,뇌경색), 급성심근경색증, 일상생활배상책임(ex 누수로 인한 배상, 청소하다 떨어진 물건에 상해나 사망에 인한 배상등등.), 암수술비, 치매간병비, 골절진단금, 장기입원비, 입원비는 하루만 입원해도 지급되며 재해상해시에도 14급까지 넓게 보장을 합니다.
보장은 자동차, 화재,외에도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수십 가지이며 보장뿐만 아니라 부모님, 가족모두 가입할 수 있고 보장은 동일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자세한 것은 차후 설명으로 충분한 만족감을 드릴 것입니다.
이에 일부면책사항 치과질환(ex. 충치. 단, 사고로 인한 손상은 보상), 비뇨기 질환(ex. 요실금, 성병), 치질 등등을 제외하며 입원과 통원 그리고 수술 여부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이를 예를 들어서 설명드리자면
질병은 잔병일수록 의료비 발생률이 높습니다.
만약 어떤질병으로 15일 이상 입원하였음을 감안하여 본다면 입원실료(15일*3만원=45만원), 식대(15일*3식*5천원=22만원), MRI등 각종 검사비용 (2회 촬영기준 120만원 : 병원마다 차이 큼), 수술비(1회기준 평균 100만원), 약제비, 진찰료 등 본인부담액이 3백만원가까이 비용이 소요 된다면 통원치료까지 포함하면 더 들것으로 가정할 경우, 손해보험은 3백만원 전액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10후에 같은 질병의 치료비 1,000만원이 들었다 해도 1,000만원의 전액을 지급받습니다.(자동차보험을 이해하시면...)
이처럼 의료보장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의료보장 실정에 가장 잘 맡는 상품이라 사료되며, 납입하는 보험료는 위험의 확률과 일치해야 고객위험에 대한 진정한 보장이며 아깝지 않는 보험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국민(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사회보험과 민영보험의 기능을 적절히 조화되도록 하는 종합적인 설계(컨설팅)의 능력과 노력이 우리 보험 종사자의 배우고 나아갈 방향이라 생각 합니다.
다음은 보장을 선택한 고객의 만족도를 감안하여 종신+손해 실비보장의 플랜에 보장을 설계드린다면
남편(34살), 부인(30살), 자녀1(6세), 자녀2(5세)인 경우 부부는 종신과 어린이보험을 보장 받는다면
남편은 주계약 1억으로 특약 풀로 가입해서 납입기간 60세 납의 월보험료 210,000원
부인은 주계약을 최소로 해서 특약위주로 가입하여 월보험료 80,000원
자녀는 각각 어린이 보험으로 3만원씩 월보험료 60,000원일 경우 총보험료가 350,000원입니다.
이런 일반적인 보장의 형태를 떠나서 새로운 보장을 제안한다면, 제안 1과 제안2를 드립니다.
제안 1.
35세 남편
입원의료비 3천만원한도에 100% 보장받으며 (365일한도),
통원1일당 5천원을 제한 10만원내에 통원일수 30일간(2회이상 치료는 이를 하나의 질병,사고로 봄)
이렇게 실비치료가 보장되며 재해사망 1억 재해상해 80%~3%(2급~14급)재해사망*지급률로 지급하며
3대질병(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은 각각 1,000만원기준 추가보상하고 일상생활배상책임 1억으로 꼭 필요한 의료보장의 기본설계를 하면 35세 남편의 경우 약 35,000원의 순수보험료가 됩니다.
동일한 보장으로 가족모두 가입할 수 있고(아이의 보장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독립 보장을 설계한 것과 보험차액이 있을 경우 고객의 니드에 맞는 상품을 선택 할 수 있음)
이렇게 충분한 의료보장은 5년마다 자동갱신으로 80세 보장이며 재해사망,재해장해,3대질병진단금은 기존설계와 동일하게 납입기간을 확정납입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4인가족 총보험료는 15만원예상
제안 2.
35세 남편보장?
입원의료비 3천만원한도에 100% 보장받으며 (365일한도),
통원1일당 5천원을 제한 10만원내에 통원일수 30일간(2회이상 치료는 이를 하나의 질병,사고로 봄)
엄마, 아이 둘 3인보장?
입원의료비 1천만원한도에 100% 보장받으며 (365일한도),
통원1일당 5천원을 제한 5만원내에 통원일수 30일간(2회이상 치료는 이를 하나의 질병,사고로 봄)
수순의료비를 보장으로 총보험료는 약 7만원이고 10년보장 10년납으로 만기환급액은 40%입니다.
이렇게 한 가정을 한꺼번에 묶어서 절약한 보험료가 20~25만원이라면 이를 상기 설명드린 목적자금으로 투자하여 1억만들기 10억만들기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상품의 선택은 연금, 변액유니버셜연금,변액유니버셜종신, 양로보험에 적극 추천하며 사망보장만의 목적이라면 정기보험을 추천드립니다.
정기보험은 (막내나이 독립시점 60세 65세로 설계) 이렇게 상기 35세 남편은 약 4만5천원정도의 정기납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는 다양한 목적자금으로 고수익을 실현할 수 있으며 차후 노후대책으로 노후에는 연금으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의료보장은 의료보장으로 이는 빠른 나이에 가입할수록 큰 보장과 환급액이 높으므로 더 유리함을 설계서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플랜으로 노령화.고령사회에 대비해 득을 보고 의료비 또한 만족할 수 있어 조기치료의 예방의학이 더 발전하는 그 시점에서는 더 의미있는 지적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각사 판매 조건을 갖춤으로써 상품을 중립된 입장에서 많은 조언드릴 수 있도록 고객님과 같이 하고 노력하는 것이 보람이 아닐까 합니다.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위해 더 많은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시고 많은 문의 바랍니다.
보험문의 011 - 771- 6028 조환철
# by | 2008/01/02 03: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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