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2일
인생에 대한 생각
잠 안오는 새벽에..
지난 글들을 퍼왔네..
그러고보니 많은 일을 겪었다..누구나 겪은 일들이지만..
아무래도 인간이다보니..
삶과 죽음에 대한 경험들..
재작년에 난생처음 겪은 친구의 죽음...40을 앞두고 겪은 일이기에..좀 충격이었다..나 스스로에게도..
저녁 식사하다가 전화벨이 울려 받은 전화..부음소식..같이 식사하던 마누라조차도 내 얼굴색을 보더니 좀 쉬었다가라고할 정도라니..
잠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은 친구..사인은 폐부종..유가족으론 좀 늦은 결혼으로 아내와, 5살난 딸, 그리도 탄생 1달앞둔 뱃속의 태아..아직도 그친구의 전화번호가 내 핸폰에 남겨있다..이미 없는 번호라고 뜨겠지만...
그리곤 그해 가을..
결혼도 안한 총각..새벽에 출근하다가 음주차량에 의해 교통사로고 즉사한 후배의 죽음..
그 다음해에는 내가 식사하다가 갑자기 숨이 막혀서...주변 사람들을 당황스럽게했던 기억도 떠오르네..(찾아보면 퍼왔던 글..)
이제 2008년 새해 무자년이 시작한지..2주가 지나간다..
작심삼일이라지만..올해는 계획은 안세웠다..
아니 올해뿐아니라 언제부터인가...
그저 오늘 나에게 하늘이 내려준 선물인, 오늘 하루..
내일 죽을지라도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산다..
아니 그렇게 살고싶다...
지난 글들을 퍼왔네..
그러고보니 많은 일을 겪었다..누구나 겪은 일들이지만..
아무래도 인간이다보니..
삶과 죽음에 대한 경험들..
재작년에 난생처음 겪은 친구의 죽음...40을 앞두고 겪은 일이기에..좀 충격이었다..나 스스로에게도..
저녁 식사하다가 전화벨이 울려 받은 전화..부음소식..같이 식사하던 마누라조차도 내 얼굴색을 보더니 좀 쉬었다가라고할 정도라니..
잠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은 친구..사인은 폐부종..유가족으론 좀 늦은 결혼으로 아내와, 5살난 딸, 그리도 탄생 1달앞둔 뱃속의 태아..아직도 그친구의 전화번호가 내 핸폰에 남겨있다..이미 없는 번호라고 뜨겠지만...
그리곤 그해 가을..
결혼도 안한 총각..새벽에 출근하다가 음주차량에 의해 교통사로고 즉사한 후배의 죽음..
그 다음해에는 내가 식사하다가 갑자기 숨이 막혀서...주변 사람들을 당황스럽게했던 기억도 떠오르네..(찾아보면 퍼왔던 글..)
이제 2008년 새해 무자년이 시작한지..2주가 지나간다..
작심삼일이라지만..올해는 계획은 안세웠다..
아니 올해뿐아니라 언제부터인가...
그저 오늘 나에게 하늘이 내려준 선물인, 오늘 하루..
내일 죽을지라도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산다..
아니 그렇게 살고싶다...
# by | 2008/01/12 01:3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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