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FP시험보고나서..

역시 기본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어제 증권 FP시험을 그동안 벼락치기 공부해서 간신히 시험봤습니다.



사실 지난해부터, 재작년에 간접펀드 판매권유인 자격을 취득해서 보다 자세히 증권에 대해 공부하고싶어, 올해 증권fp시험보리라 생각했었습니다.



보통 시험이 4월에 있어서 이번에도 4월에 있을줄 알았는데.

1월10일경,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시험이 2월3일인 어제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부랴부랴 증권업협회가서 시험일자 확인해보고, 바로 응시원서를 접수했습니다. 접수마감이 1월 11일 (금요일)인데, 10일 목요일 저녁에 인터넷 접수했습니다.



그다음날, 서점가서 요약집사고, 회사 일때문에, 공부는 시작못했습니다.

한 이주일가량, 집에서 책보면서..생소한 용어보기만해도 머리가 아프더군요..

그러다가 시험막바지에 다다른 지난주,,

아니 지난주 일요일부터 발등에 불이 떨어진후에야 시험공부에 돌입했습니다.



정리할 시간도없고, 그냥 암기하고 (지금보면, 거의 의미없는 일이였지만, 하필이면 세법개정된거, 부동산, 상속증여에 대해 변경된것만 열심히 봤습니다.)

시험지를 받아보고나서여..전혀 엉뚱한 공부를 했다는걸 알았습니다.



기출문제나 모의고사 문제를 인터넷에서 확인해서 받아봤지만..

기본을 묻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평소 기본을 다졌던 수험생들이라면, 잘봤을겁니다.



그러나 저처럼 요약집이나 보고, 기출문제나 푼 수험생들은 당황했을겁니다.



기본이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되새겨본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공부가 싫어서 대학졸업하자마자 취직을 했던 저로선, 다시 시험공부하기가 싫네요..

부디 합격하기를 바랄뿐입니다.



대부분 합격점수인 70점에 몰려있을것같네요..떨어지면 67 68점..붙어도 70점,71점 정도될 것같네요..



모든 수험생들이 하는..

항상 시험끝나면 후회하는말..



평소에 좀 더 공부할걸....



참, 시험일이 겨울이라서 그런지..시험장소인 학교 교실이 좀 춥더군요..

by 그대로 | 2008/02/04 10:09 | 트랙백(1)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chofp.egloos.com/tb/13778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at 2014/03/11 00:30
Commented by 2008공인중개사 at 2008/07/03 05:33
2008년 최신 공인중개사 시험정보+예상문제를
신청자 전원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아래주소를 클릭해서 무료신청하세요
http://gongin.servehalflife.com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