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사님들, 매니저님들, 지점장님들의 이직관리를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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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보험시장이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있습니다.

방송언론을 통한 보험의 나쁜점이 점점 부각되고(방송보면 항상 나쁜점 10가지를 말하곤, 끝에가서 그래도 보험은 필요하다는 식으로 툭 던져놓는 식이 많더군요) 그럼에도 경기가 안좋다보니, 자영업을 포기하고 보험업에 뒤늦게 뛰어드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보험회사 입사시, 다들 교육은 걱정말라고하지만, 실제영업현장에 필요한 교육보다는 교육을 위한 교육이 대부분 많은게 현실입니다.

 

그런가운데, 신규보험회사도 설립되고, 중하위 보험회사의 시장확대정책 등으로 보험인의 이직관리가 점차 필요한 시기인거 또한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나쁜말로 메뚜기라고도하고, 노른자만 빼먹는 짓이라고 욕하지만, 보험회사나 법인대리점을 옮기는 사람은 나름 제각각 고민을 안고 움직입니다. 보험업에 신규로 뛰어드는 용기못지않게 보험회사를 옮기는 행동 역시 용기를 필요로합니다.

 

무료로 저희는 설계사님들, 매니저님들, 지점장님들의 이직관리를 도와드립니다.

 

지금도 잘하고계시지만, 보다 나은 한단계위로의 점프업을 원하시는 분들이나 회사의 정책, 수당체계가 맘에 안드는 분들은 연락주세요.(단순히 돈 더주는 회사로 옮기고싶다는 분들은 자제바랍니다. 왜냐하면 돈만보고 쫓아가다간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보험업계가 의외로 좁은게 사실이니까요.)

 

그럼 한해 끝자락인 12월의 중순을 향해 달려가는 오늘이지만. 한해 마무리 건투를 빕니다

by 그대로 | 2008/12/11 10:3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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