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경력 8년차인 제가 어줍잖게 글을 드립니다.

보험경력 8년차인 제가 어줍잖게 글을 드립니다.

 

사실 대부분의 보험영업후보자들은 인맥을 통해 보험영업에 입문합니다.

혹은 자기 발 스스로 보험회사 찾아가서 일해보겠다고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저역시 회사 입사동기녀석의 추천으로 ING생명에 8년전에 입사했었습니다. 2000,4월에..

 

우리나라 보험회사에서 스카웃할려는 매니저들은 전부 자기네 회사가 가장 교육을 잘하고, 자기만 믿으면 성공할수있다고합니다..

 

당연히 후보자들은 판가름 하기가 쉽지않고, 저처럼 아무생각없이 친구만 믿고 들어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는 친구를 잘만나서, (솔직히 지금 나이 40넘었지만, 그친구의 마인드에서 배울 점은 아직도 있습니다..아쉽게도 지금은 그친구랑 헤어진 상태지만) 보험업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있습니다.

 

매니저,그들의 역할이란게, 스카웃(말이 좋아 스카웃이지 거의 다단계마냥 사람 끌어모으죠,,)이 업무입니다. 스카웃못하면 그들도 짤립니다...

 

그래서 사생결단으로 스카웃할려고 온갖 포장하죠..그런 후 설계사가 살아남는지 안남는지 너 알아서 하라는 베짱부리는 나쁜(?)매니저조차도 많습니다. 물론 안그런 좋은 매니저들도 많습니다..

 

사실 잘 모르는 상황에서 회사랑 팀을 선택한다는, 그런 면에서 조금 아쉬운게 이 업계사정입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보험사를 비교하거나, 매니저들을 평가하는 시스템이 필요한게 또한 업계사정입니다.

 

사실 업계사정은 아니고, 후보자들의 필요조건일뿐입니다. 왜냐하면 보험회사는 손해볼게 없으니까...

 

개인적으로 지금 당장 영업을 할 곳이 없으면 차라리 다른 직장 구하든가, 아니면 하시던 일에 더 매진하라고 충고하고싶습니다.

개척한다고 무작정 사회경험없이 보험업에 들어오신분들이 많은데, 좀 섣부른 시도일때라고 느낄때가 있습니다. 아닌 분도 있지만..

 

보험영업이 과거처럼 마냥 비젼있는 곳도 아니고, 사실 영업이란것도 입사하기전에도 막막하면..솔직히 입사하고나서도 막막할따름입니다. 영업은 본인이 하는 것이지 누가 도와주는게 아니기에..

 

그래서 객기부려서 입사하고나서 1년을 버티는 사람이 50%가 채 안되는게 또한 보험업계 사정입니다.

 

[보험설계사 13개월 정착율]로 인터넷 검색해보세요..보험회사별로 정착율이 나와있으니..어느정도 참고될겁니다.

 

물론 젊은 나이에 물불안가리고 영업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몇년전 방송에 나왔던 것처럼 지하철에서 영업하시는 분도 분명 있고, 길거리에서 보험영업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심지언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업계의 정답이

영업엔 정도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면에선 매력적이죠..

 

암튼 제 글이 더 헷갈리게 할 수도 있지만..결론은 보험회사에 입사하실려는 분들은 보험회사를 객관적으로 비교평가해주는 보험전문 헤드헌터를 만나보시라고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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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대로 | 2008/12/11 10:4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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